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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마케팅이 전하는 마케팅 인사이트

  1. 네이버 쇼핑 AI, 모바일웹까지 확대
    네이버가 AI 쇼핑 에이전트 적용 범위를 모바일 웹까지 확대했습니다. 이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뿐 아니라 네이버 앱 내 모바일 웹에서도 AI 쇼핑 추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용자의 구매 이력과 관심사를 분석해 후속 쇼핑 제안까지 먼저 건네는 능동형 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INSIGHT
쇼핑도 사용자가 직접 찾는 방식에서 먼저 제안받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검색 결과 노출만이 아니라 AI가 추천할 수 있는 상품 데이터와 리뷰, 콘텐츠를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구매 이후에도 다시 추천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반복 구매가 많은 상품일수록 이런 변화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1. 치지직, 월드컵 효과 톡톡… 동시 접속자 482만 명 기록
    네이버 치지직이 월드컵 한국 대 체코전 중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82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LoL 월드 챔피언십 최고 기록보다 6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치지직이 게임 중심 플랫폼을 넘어 스포츠와 라이브 콘텐츠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SIGHT
라이브 콘텐츠는 여전히 강력한 주목도를 만들어내는 채널입니다. 특히 스포츠처럼 실시간 참여가 중요한 콘텐츠는 높은 체류시간과 집중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 배너 노출보다 실시간 이벤트와 연계된 콘텐츠 활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이브 환경에서는 참여와 반응을 유도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1. 클로드, 한국 AI 앱 시장서 매출 2위… 제미나이 추월
    앤스로픽의 생성형 AI 서비스 클로드가 국내 AI 앱 시장에서 구글 제미나이를 제치고 매출 2위에 올랐습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올해 한국 iOS 생성형 AI 앱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한국은 미국 다음으로 큰 매출 시장으로 집계됐습니다.

💡INSIGHT
국내 AI 서비스 이용자들은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수용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브랜드도 특정 플랫폼 하나에만 의존하기보다, 이용자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AI 서비스가 어디인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AI 검색과 추천 환경이 다양해질수록 노출 전략도 함께 분산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지속적인 점검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 네이버, 자사몰 지원 강화… 이지커넥트 참여사 모집
    네이버가 자사몰 사업자를 위한 ‘이지커넥트’를 시작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네이버 로그인, 네이버페이, 톡톡, 광고 등 주요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으며 광고비와 포인트 혜택도 제공받게 됩니다. 네이버는 자사몰 사업자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커머스 생태계 영향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INSIGHT
플랫폼 입점과 자사몰 운영을 함께 가져가는 흐름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자사몰을 운영하더라도 결제, 로그인, 광고 같은 기능은 플랫폼 도움을 받는 방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사몰은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플랫폼과 자사몰의 역할을 나눠 운영하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1. 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 재이용자 180% 증가
    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 재이용자가 출시 3개월 만에 180% 증가했습니다. 네이버는 100억 건 이상의 상품·UGC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심사와 쇼핑 이력,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먼저 대화를 제안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INSIGHT
AI 쇼핑 서비스도 한 번 써보는 기능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상품 정보와 리뷰, 콘텐츠가 AI 추천에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사용자 반응이 좋은 콘텐츠는 반복 노출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쇼핑 데이터와 콘텐츠 관리가 함께 중요해지는 흐름입니다.

  1. 유튜브 쇼핑, 패션·뷰티 플랫폼의 새 격전지로
    유튜브 쇼핑이 패션·뷰티 플랫폼의 핵심 판매 채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해 유튜브 쇼핑과 연동한 주요 기업 8곳 가운데 6곳이 패션·뷰티 플랫폼이었을 정도로 관심이 높습니다. 크리에이터 팬덤과 고객층이 겹치고, 영상 내 상품 태그를 통해 시청부터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INSIGHT
패션과 뷰티는 검색보다 콘텐츠 영향력이 큰 카테고리입니다. 브랜드는 상품 정보만 보여주기보다 실제 사용 장면과 스타일링을 함께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크리에이터 콘텐츠 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상품은 구매 전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된 운영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이제 상품을 찾기 전에 콘텐츠와 추천을 먼저 접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라이브 중계, AI 쇼핑, 유튜브 쇼핑처럼 관심이 생기는 순간 바로 탐색과 구매로 이어지는 접점이 늘어납니다.
올스마케팅은 이런 변화에 맞춰 브랜드가 각 채널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만들고
구매 흐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함께 제안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